안에서 애들 실력별 격차가 너무 극과극으로 나뉘다보니깐, 잘하는애들이 싹다 캐리하는 그림이고 못하는애들은 행정병마냥 똘마니짓하고 보통 지방사립대부터 학점2점대들, 왜 오는건지 모를 정도의 대학과 높은 학점애들도 볼 정도로 입시가 허벌임. 논문도 안읽고 노는 분위기가 대부분이라.. 연구력은 많이 처참하고 지들이 ist 대학원이라도 갔으니 취업이 쉬울거라 생각하며 선배딸 치면서 대기업 갈준비하고있음. 연구주제는 전부다 선배들 했던거 다 따라해서 살짝 수정한걸로 학회 마무리치고 석사졸업 후에 대기업가서도 비슷한짓 하고있음. 학계에 양심적으로 0.0000001%도 기여 못하는 놈년들이 기업에 어떻게 기여하겠다는건지 1도 이해안감
대부분이 취업 실패한 대학생들이 적성도 안맞고 연구하기 싫은티 내면서 겉핥기만 하다가 혼만 나는데, 심한 경우 진짜 서로 감정싸움까지 가고 자퇴하는 일이 비일비재함.
대학원이 언제부턴가 학점2점대, 지잡대생 취업 발사대가 된건지.. 연구 할 태도가 안된애들은 랩세미나때 교수님이 진짜 눈물콧물다터지게 시원하게 털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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