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SSH중 하나인데



성적이나 기타등등 장학금 받는다고 치면 어찌저찌 있는 돈 써가면서 간신히 생활은 됨



근데 그 이후에 절대 미래가 안그려짐


인생 망하는 지름길인것 같고 스스로도 도저히 답이 안나옴


그 와중에 성과 잘 낸다 하더라도 박사까지 갈 돈 (최소한의 마중물조차)은 당연히 없고 운 좋게 기간직 석사연구원 전전하면 나중에 정말 갈곳 없을때는 뭐함?


기술도 없고 사기업 경력도 없고 그대로 나이는 30~40 먹어서 그냥 아사하는것 말고 방법이 없는데




지방에서 학부출신도 받는 대기업 킹산직이라도 비벼서 돈벌기


or 지금이라도 용접배우기



하는게 내 수준엔 정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