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석사생활 할 때 교수 주도로 진행했던 일이 있었는데내 능력에 비해 성과가 너무 좋게 나와서 교수가 내 능력보다 높게본건지 일을 그냥 쏟아붓더라고연구과제는 과제대로 다하고 예산관리, 교수 업무 관리, 명함제작, 회사로고 제작, 교수 발표자료 등등등 온갖 개잡무까지 다했었는데이러니 실수는 실수대로 나오고 된통 깨지는게 반복이었단말임.교수가 완전 실망한건지 석사 끝나고 나가라는데 오히려 땡큐지시원섭섭한데 시원이 80퍼센트 쯤 되는듯ㅋㅋ
개꿀이노석박통합으로 컺낮게들어와서 학위날먹하고런치노4
ㅇㅇ 기분째짐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