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포닥이 (한국리턴시) 버러지인 이유는, 이론적으로 fancy하고 낭만있는 연구는 많이하지만 논문실적이 더럽게 안나오고 그렇다고 잡마켓이 미국만큼 풍족하지 않아서 개좆만한TO 바라보고 연구소 기다리는것도 불가하기 때문. 심지어 미국박사들이 미국에서 포닥하다가도 자리채감
익명(118.235)2025-09-21 04:32:00
그래서 농담아니라 삼하같은곳에서도 가끔씩 저런 미친 연구기관+ETH등 개쩌는곳에서 포닥이나 박사하던애들이 기어오는데, 걔네도 오고싶어서 오는게 아니고 논문실적이 좆박아서 임용서류컷or지원조차 못하고 지쳐서 오는 케이스임.
익명(118.235)2025-09-21 04:34:00
근데 미포닥같은경우엔 진짜 단한번도 못봄 재직하는 2년동안. 실적망한 미박들이야 널려있지만
포닥은 다른거 다필요없고 논문이 0순위. 씹대가 밑으로 가도 논문0편 추가면 얘는 독립성이 부족한애고 지도교수빨이구나 입증끝. 국내포닥따리해도 논문 많이쓰면 독립성 인정받아서 개이득.
유럽포닥이 (한국리턴시) 버러지인 이유는, 이론적으로 fancy하고 낭만있는 연구는 많이하지만 논문실적이 더럽게 안나오고 그렇다고 잡마켓이 미국만큼 풍족하지 않아서 개좆만한TO 바라보고 연구소 기다리는것도 불가하기 때문. 심지어 미국박사들이 미국에서 포닥하다가도 자리채감
그래서 농담아니라 삼하같은곳에서도 가끔씩 저런 미친 연구기관+ETH등 개쩌는곳에서 포닥이나 박사하던애들이 기어오는데, 걔네도 오고싶어서 오는게 아니고 논문실적이 좆박아서 임용서류컷or지원조차 못하고 지쳐서 오는 케이스임.
근데 미포닥같은경우엔 진짜 단한번도 못봄 재직하는 2년동안. 실적망한 미박들이야 널려있지만
카이스트 신임 교수님이 저기서 2년 포닥하고 온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