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조금 무거운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 논문을 쓰고, SCIE 저널에 투고해 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석사 진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개인적으로 GPU를 마련해 기초적인 연구를 시도하고 있으며, 성능 평가도 직접 해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논문들을 참고하면서 "논문은 이렇게 쓰는 거구나" 하고 배우며 초안을 작성하는 정도의 작은 개인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표로 대학원에 진학하셨나요?


연봉이나 커리어 향상을 위해서?


순수한 학문적 열정을 위해서?


혹은 또 다른 이유가 있으셨나요?



석사, 박사, 혹은 통합과정을 선택하실 때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