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내에서 정치질과 똥군기 잡기만 하던 인간이 나가고 나니 조용해진줄 알았는데, 거기에 집중타겟 당한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거보니 좀 씁쓸하네요. 근데 그 정치질 하던 사람들 다 잘먹고 잘사는거보면...저도 그런 피해를 받아서 정신과 치료도 받았는데, 웃긴건 교수는 그런 상황들 다 알면서 방관하는걸 떠나서 피해자들 하소연에도 니들알아서해라하면서 몇년째 방관만하다가 연구실 개판되니 남은 포닥들이나 고참들에게 알아서 수습하라하고....이런거보면 순수연구만 한다는게 가능한지 참 모르겠습니다.
김박사넷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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