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전문대 졸 현 주부) 왈 공부는 노력이다. 노력해서 안될건 없다.

딸내미 지거국 간호학과 다니는데 메디컬 간다고 수능준비한다고 함.

졸업도 미루고 5번째 수능 도전 중인데, 수시로 대학감

정작 본인은 전문대 졸업하고 돈 많은 이모부 만나서 이모부 돈으로 생활 중. 자기도 공부했으면 의대는 가볍게 갔다며 현재는 취미로 카페함


고모부(법학석박 현 로스컬 교수) 공부는 재능이다. 

백날 수능 준비해봐라. 공부는 재능이다. 집구석에 의사가 없는데

무슨 애가 의치한 갈 성적이 나오냐 

애 상태 봐라. 의대갈 머리가 아니다. 간호학도 운 좋게 가놓고선 

메타인지 떨어지는거 봐라. 시간 아깝게 수능 말고 국시나 준비해라

국시도 5수할건 아니지? 이럼


나보고는 석사까지만 하고 로스쿨 가서 전문직 하라고 꼬심

그나마 집구석에수 남자애들니 똑똑하지, 여자애들은 수준을 모른다며 말싸움 트리거 됨




내가 봐도 공부는 좀 재능이 99정도 되고 노력이 1 정도 되는거 같은데 어른들음 왜이리 노력 타령인지 모르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