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Hw co design, memory system 이런거 Micro, isca, dac, asplos 등..
요즘이야 다 어려운거 아는데,
보통 추세가 어떰? 여긴 무조건 석사는 해야 뭘 할거같고
비슷한 분야대비 OS 디지털 회설 아날로그 회설에 비해 어떰?
석사졸 후 박사졸 후 다른가?
범부라 삼하닉딱에서 보면.. 전망 오떤가요
Sw Hw co design, memory system 이런거 Micro, isca, dac, asplos 등..
요즘이야 다 어려운거 아는데,
보통 추세가 어떰? 여긴 무조건 석사는 해야 뭘 할거같고
비슷한 분야대비 OS 디지털 회설 아날로그 회설에 비해 어떰?
석사졸 후 박사졸 후 다른가?
범부라 삼하닉딱에서 보면.. 전망 오떤가요
요새 일자리 많아서 나같은 도태물박사 아니면 빅테크 가던데
삼하닉따리에는 제대로 된 아키텍처 전공자가 없는 수준
오히려 좋음. 해외대, 서울대, 카이스트 박사 졸업해서는 빅테크 가거나 교수 되는 사람들도 꽤 있음. 저 정도로 잘하지 않아도 삼전이나 하닉은 거의 가는 것 같음. 물론 지금이 엔비디아 시총 1등에 빅테크는 너도나도 자체 AI칩 개발한다는 상황이라서 지금이 고점일수도 있음
근데 전공 하는 입장에선 분야 특성상 탑티어 학회에도 뜬구름 잡는 연구들이 많이 있고, 특히 석사만 했을 때 전공 살리기가 좀 애매해질 수 있는 것 같음. 사기업 갈 거면 아키텍처를 하면서도 약간 더 하이레벨 노리거나, 약간 더 로우레벨 노리거나 해서 엔지니어링 같이 가져가면 경쟁력 있을거임. 약간 더 하이레벨이라는건 AI 시스템 소프트웨어, GPU 최적화 커널 같은 것들 말하는거고. (ISCA, ASPLOS, SOSP, OSDI, MLSYS, ICML 등 낼만한 논문들, 뭐 paged attention flash attention 등등) 약간 더 로우레벨이라는건 시뮬레이터만 하지 말고, 실제 장비 사다가 서버 만들어서 측정한다던지, FPGA로 검증하는 것들 이런거 하면 ㄹㅇ 한국에서는 귀한 인재임
삼전 하닉은 이 정도로 잘하지 않아도 적당히 잘 하면 충분히 들어감 ㅇㅇ 특히 뭐 메모리 아키텍처는 메모리 만드는거 한국밖에 없는데 당연히 삼하 프리패스고. 다만 대학원 나오면 전공 살리고 싶을텐데, 로직 쪽은 삼전 하닉 가서 PIM이나 엑시노스 같은 팀 가야지 그나마 좀 전공 관련된 것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듦. 해외에 더 좋은 일자리가 많은 것 같고. 아니면 국내 기업 가야하면 리벨리온 같은 곳이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