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직딩인데요.
회사가 중소기업이라 대표님이 편의를 많이 봐주세요.
그래서 일반대학원 파트로 들어가려합니다.
저는 담당교수님과 통화만했고.. 직장인인데 다닐 수 있을까요? 설명을 드리니
실제로도 직장인들 많이 다니고 있다고 하네요.
수요일이랑 토요일에만 수업있다고 하셔서
서류 넣어보라고 하셨습니다. -> (이것도 컨텍이라 볼 수 있나요..?)
문제는 합격이 될지가 관건인데요.
넣으려는 곳은 지방사립대학원이고
제 스펙은 전문학사 3.95 / 학은제로 학사 / 기사 1 / 오픽 im3(그냥 심심해서 쳐봤음) / 경력은 4년 (가려는 학과와 관련분야)
괜찮은정도일까요..?
그리고 면접도 물론 케바케겠지만.. 다들 어떻게 보셨을까요? 다대다? 다대일?
회사 면접 마냥 형식적인 질문과 1분 자기소개 등등 경직된 느낌의 면접일까요? ㅋㅋ 어느정도 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이라서요 ,.ㅎㅎ
ex) 안녕하십니까! 지원하게 된 000입니다! 제 강점은 ~~~ 인재가 되겠습니다!
뉴비라 두서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림다..
일반대학원이 아니라 특대 가야하는거 아닌가
가고싶은 학과가 일반대학원 밖에 없어서요 ㅜ
면접은 취직했으니 쉽겠고 컨택도 해놓고 문제없네
감사합니다 ㅎㅎ 면접구상이나 해봐야겠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