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쪽 면접이랑 미팅할 일이 좀 많아져서,

영어로 회의하다가 멘탈 나갈 뻔함ㅋㅋ

그래서 AI 번역?통역? 툴 같은것들 이것저것 깔아봤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완벽한 건 없고, 각자 장단이 확실함.


1. VoicePing (https://voice-ping.com/)

이건 실시간 자막 번역으로 띄워주는 앱임.

데스크탑에 설치하고 모바일에서도 됨.

가볍고 빨라서 좋음

그래도 회의 중에 조용히 의미만 확인할 땐 괜찮음.

그냥 심플한 거 좋아하는 사람한텐 무난함.


2. Talo (https://www.taloai.com/)

이건 봇이 회의에 들어와서 실시간으로 내 목소리를 번역된 목소리로 번역해줌.

깔기 필요 없음. 진짜 편함.

근데 이건 테스트로 써본거고 면접 때는 못씀.


3. Deeptrue (https://www.deeptrue.org/)

이건 약간 1번 2번 섞인 느낌.

VoicePing처럼 실시간 자막 번역 나옴.

음성 통역도 되긴 하는데 나는 뭐 필요없었고, 모바일에선 못 쓰는건 약간 아쉽.

근데 약간 꿀팁은 AI한테 내 정보 넣어놓고 응답 추천?? 그런거 하면 내가 대답할 때 때 쓸 수 있는 문장 추천해줌. 

그래서 그거 보면서 읽으면 됨. 막 엄청 빠르진 않아서 완전 초빨리는 안되는데 눌러놓고 대답하다가 참고함.

나한텐 이게 제일 도움 되긴 했음.


한줄평: 세상이 많이 좋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