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연구생 고대에서 한 3주간 했는데
서울대도 컨택됨..
근데 3주만에 5번 밖에 안 봤는데
교수님이랑 선배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민된다..
밥도 사주고 벌써부터 고민 상담이나 공부하면 좋을 것들 싹다 정리해서 보내주고
신생랩이라 본인들끼리 후배들어오면 엄청 잘해주려고 준비 많이 했다하고 테크니션도 있어서 배우는 것도 많을 거 같은데...
막 밥 사줄때마다 이러고 나중에 서울대 가는거 아니지? 하는데 짠하더라고..
인정때문에 앞길 망치는건가 싶으면서도 또 그 인정으로 더 성장할 거 같기도 하니까 ㄹㅇ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