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와 많이모았네 하거든
근데 인생에는 갭이 발생 안할수가 없어
그 갭을 상대방이 느끼는순간
진짜 경험자로서 말함 골치아파짐...
요번에 사람문제로 진짜 밑바닥 다본거 스쳐지나가노 ㅅㅂ ptsd
어디 영등포니 서울 역세권 건물에
고딩때부터 10억있고 반포자이 성수트리마제같은거 받을 재력은 좃도 없지만
저런급 되는 애들도 돈 없는척 힘든척 죽어라 하는 이유가 다있음 ㅋㅋㅋ
저게 똑똑한거임
특히 성격 순하고 착하다 못해 돈거래하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집에 부모님이 아프셔서...제발 너아니면...ㅠㅠㅠ 이런말에 맘약해지는 성격들일수록 입 다물고 있어야함
어차피 대학원씩이나 올 병신 힙스터 새끼들이면 그런거하나 못하는 새끼 아무도 없겠지만 ㅋㅋㅋ
그래도 부동산 50억이 동수저는 진짜 니킥마렵긴 하다
학벌 열등감이나 재산 열등감 이런것들로 비슷한 수준들의 동료들이 동류감으로 뭉쳐서 잘난 사람 공격하는 경우가 직장에서 많음. 알려줄필요 없음
근데 ㄹㅇ 난 부모님한테 항상 감사함. 부모님 지원 못받는 애들 보면 밥 한끼 사먹는데도 고민하는거 보면 안타까움..
난 동정도 함부로 안한다. 그 동정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보다 영악하게 이용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출세욕 때문인지 안타까워도 어쩌겠나 불평등은 우리의 탓이 아닌데
자기 집안 재산이 많은편인데 순수하게 막 얘기하던 친구는 본적있음. 정말 순진한 경우였어서 듣는이랑 주변에선 큰 문제 없었음 그냥 주변 열등감과 말하는 사람의 숨은 의도들이 제일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