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GPT에 논문넣고 돌린 티 팍팍나는데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을듯
2명중 1명은 건전 피드백 줬고 충분히 설명도 가능
나머지 한명은 근데 그냥 딴지만 존나게 걸어놨네
비유하자면 전력용 반도체 논문인데 리뷰어가 리뷰시작부터 '이 논문은 저전력 ddr 소자를 다루는 논문이다' 이러면서 시작함
온갖 개소리를 쳐갈겨 놓고 resub도 못한다고 못박아놨네. 당연히 씨발 착각하고 리뷰쓰니까 딴나라 얘기하고있으니..
그냥 인생도 아깝고 후회된다.
누가봐도 GPT에 논문넣고 돌린 티 팍팍나는데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을듯
2명중 1명은 건전 피드백 줬고 충분히 설명도 가능
나머지 한명은 근데 그냥 딴지만 존나게 걸어놨네
비유하자면 전력용 반도체 논문인데 리뷰어가 리뷰시작부터 '이 논문은 저전력 ddr 소자를 다루는 논문이다' 이러면서 시작함
온갖 개소리를 쳐갈겨 놓고 resub도 못한다고 못박아놨네. 당연히 씨발 착각하고 리뷰쓰니까 딴나라 얘기하고있으니..
그냥 인생도 아깝고 후회된다.
전력반도체 연구하는 사람이 존재하긴 하는구나
그거 아주 간혹가다가 다른 논문 리뷰한거 잘못제출하는 케이스도있음. 나도 딥러닝 쓴적도없는 논문에 딥러닝코멘트오고 리젝받은적있음ㅋㅋ
그런 리뷰어들은 그 행태를 반복하면 결국 에디터가 거르게 됨
제목부터 틀리게읽고 리뷰한것같은데 에디터 선에서 고려 안한것도 원망스럽네. 1년 사라짐
논문에 작성한 내용 없다 첨부한 그림에 있는 내용 없다 하면서 리젝됐는데 읽어보지도 않은 것 같더라 내 반년 어디갔노
ㅇㅁ없는 리뷰어 만나면 진짜 개좆같긴함 ㅅㅂ... - dc App
칼로 쑤시고싶은 리뷰어 만나는 경우 참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