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목 교수들보면 애매한 재능이고 


자기 분야에 대한 확신도 없음



공학일수록 더 심함



지 스스로 애매한 재능이라는걸 알고있음



진짜 재능이 교수하겠냐? 교수는 무슨 4년제 학부 졸업은 하겠냐? 진짜 천재가?



벌레 새끼 교수들 밑에서 강의 보면 기가차서 교수랑 허구한날 싸우고 대자보 붙이지 않겠냐?



애초에 양지에 드러난것중에 진짜가 있냐? 유튜브든? 뉴스든?



진짜는 드러나지 않은곳에 있다



눈에 보이는것은 진짜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