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무리 대학원 세계가 폐쇄적이라지만..

지도교수-지도제자 관계 구성이

옛날 권상우 나왔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유오성 '친구'

이런 쌍팔년도 세대 구성같네


타대생들은 찍소리도 못하고

무슨 자대생들만 챙겨? 그게 말이 돼?

그럼 받지 말아야지. ㅉㅉㅉ


정보 공유도 안되고

세상에.. 누구 말이 맞는거야.. 참내.

2026년에.. 세상에나..

영화속에서 보던 50년전 한국 남고 분위기가 대학원 현장에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