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5/28/2024052801803.html
당연히 내아이디어고 실험부터 라이팅까지 다내가했는데
교수 교신저자로 넣는건 괜찮은데
설득시키는과정이 너무 지침
너무 피마르게 깜
토씨하나에 지룰하는데 몇주 몇달딜레이 기본임
그냥 방해수준임
저 뉴스기사보니까 상명대생 석사과정애가
단독저자로 논문쓰고 지도교수가 축하까지 해준듯
해외에는 대학원생 단독저자가 왕왕 있다는데
국내는 좀 대체로 안좋게 보는 인식이 있는거 같음
단독저자로 내면 게재시킬 자신은 있음
주저자로 여러번써봤기도 하고
어떰
한심한새끼
그게 연구실 쫒겨나기 위한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임
단독1저자랑 단독저자 구분도 못하면서 무슨
교수설득이 왜 어려운지 심히 공감되네 ㅋㅋㅋ
졸업하기 싫으면야... - dc App
지도교수님 한 명을 설득 못 하는데 어떻게 리뷰어들을 설득하고 학계를 설득함?
가능할 것 같으면 연구실 나와서 혼자 이론 연구하고 논문 내면 된다 그렇게 해서 skp교수 된 사람 존재함. 무소속으로 탑저널 여러 편 내고 있으니 스탠포드였나에서 풀펀딩 박사과정으로 먼저 제안 왔다더라 박사과정 2년인가 3년만에 졸업하고 포닥하다가 한국에서 교수하시는 걸로 앎
모든 일을 교수 안거친다음 논문 통과하면 됨
해보셈 인생 실전
지도교수도 설득 못시키면 리뷰어는 어케 설득시키노?
실험 펀딩은 조상님이 해주셨노?ㅋㅋㅋ
니가 니돈으로 장비사서 실험했냐?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