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학계라기보다는 좀 대학쪽에서 나름 좀 유망주고(개판치고 다녀도 교수들이 계속 데리고 있으려고하고 자기 소속으로 두려고 하면서 최대한 편의 봐줄정도)
교수들도 많이 알고 (쩌리 교수들 말고 힘있고 총장급 교수들도 몇암)
그리고 하버드학생한테도 인정받았고 물어보고 토론도 가능하고
좀 이리저리 좋은쪽으로 유명하다면 좀 유명한 사람인데
생긴게 좀 동안이거든 내가
한 20대 중반쯤으로 보여
그래서 옷을 대충입고 좀 불쌍하게 입고 돈없는 대학생처럼 , 단 절대 거지처럼 입은게 아님
옷입고 뜬금포로 5성급 고급호텔이나 그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들이나 공공기관 기관장실이나 찾아가서
뜬금포로 만나러 왔다거나 아르바이트좀 하고 싶다고 하면
날 알아보고 제대로 대우해주거나 내 말이나 행동에 집중한 사람이 없었음
(분명히 이런놈이 거의 없다보니까 , 이사람 뭐지? 하면서 말이나 행동에 집중할줄 알았는데 없더라, 나라면 당장 만나볼건데)
그냥 딱 나이대충 어려보이고 옷도 보잘것 없어 보이니까 동냥하러 온거마냥 푸대접하더라
당장 아는교수한테 찾아가면 그 지역 시장한테까지 내 의사를 전달할 정도는 되는거 같은데
끽해야 결국 힘의논리로만 따지자면 5급 과장이나 일개 교수한테 놀아나는 기관들 주제에 , 굽신거리다 못해 박박기는 주제에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런말은 안쓰고 싶지만
정말로 처참하더라
그러면서 지가 힘의논리로 눌리거나 법만 안어긴 범위내에서 갑질당하면 그땐 또 인성이니 뭐니 하겠지
글 쓰는 공부 좀 더 해야겠다
뭐라는거임?
조현병 치료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