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만 10년을 했는데도 단 한번도 포모온적이 없는데

요즘은 진짜 주식 개초보인마냥 '지금이 저점아닌가' 생각이 대가리 지배중...

램값이나 AI빨이 있긴한데, 그래도 이건 좀ㅋㅋ

한국이 생각보다 미래가 있는건가? 아니면 그저 정부정책과 AI가 주도하는 질서가 시너지내서 운좋게 터진건가..?

1년전만해도 내수망했다고 다들 그러고 실제로 내수 나아진 기미는 없는데... 취업시장도 얼어붙은 상태고. 경제지표도 수출액이 늘은것빼곤 좋은게없고

미래도 없고 금리도 낮은나라고 산업구조도 취약한데 애는안낳아서 미래도 없고 오너십까지 개쓰레기인 나라의 주식이 이렇게 폭등한다?
알고있던 상식과 다르니 뭔가 인지부조화가 옴...

이거보니까 삼하 다붙고 안가고 연구소 거쳐서 교수됐는데도
(연구, 교수가 너무 좋다기보단 한국기업 미래없다 생각함)
이게 잘한 선택인가? 회고하게되네ㅋㅋㅋㅋ 개시발

그리고 부모님은 국장+부동산임대업하는데 둘 다 절대하지말라고 후회한다고 말한게 우물안 개구리같아서 개쪽팔리네ㅋㅋㅋ
물론 핏덩이새끼가 아는척한다고 결국 내말 ㅈ까고 하시긴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