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짱개들 존나 잘함, 2년정도만에 위상완전뒤집어짐 걍 우한대학교부터 시작해서 존나 공격적으로함
그렇다고 한국이 병신이냐? 그건 또 아님 그냥 scalable한 연구에서 밀리는거지 kaist나 postech같은 경우는 hype받는 논문들 잘씀 뉴립스에서도 kaist는 논문 존나게 제출했음... 전체에서 2프로인가 그랬던듯
그러면 뭐가 문제냐 국내에서 AI박사달고 나오면 가는 곳들이 연봉을 조금주니까 다 외국으로 튀려고 몸비트는게 문제인거임 개인적으로 연구역량이 존나게 밀린다고 보지는 않음...
그리고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좀 딥하긴한데
CV에 대해서는 반쯤 뒤진건 맞음 ㅇㅇ 그런데 요즘 들어 수요가 있는 부분은 결국 MLLM과 vision encoder사이의 capa의 차이에 따른 bottleneck을 줄이려거나 하는 연구들도 그렇고 좀 부속으로서 존재의미를 찾아가고는 있음
그리고 CV가 줄어들어도 죽기는 힘든게 결국 input이 VLA나 자율주행이나 MLLM이나 image or video여서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수요는 계속 있을 예정 ...
그리고 취업도 생각보다 당장 테크니션이 필요한 기업이 아니면 대부분 해외나 국내나 어느정도 핏이 맞으면서 + 나이스하고(내가 아는사람) + 연구 및 엔지니어링에 대해서 포텐셜 가지고 있는 사람을 선호함 아니면 최신 연구에 대해서 어느정도 expertie가 있거나
그리고 교수 되는건 해외 포닥이 필수는 아님 요즘 학교들마다 존나게뽑는 중이라서 ... 그냥 회사에서 리턴하는 사람들도 많은듯 주변에도 대부분이 그런케이스이고
그리고 절망편)
한국 사람은 좀 서로 끌어주는게 좀 부족한듯... 해외갔다가 교수로 리턴하는 사람들도 많고...
GPU좀 부족하고...
그리고 앞서 말한 scalable한 연구를 못하다 보니까 약간 기술 선도보다는 팔로워가 된 기분
그리고 회사에서 sr staff 엔지니어들이 좀 옛날사람들이 많은점...? 돈좀 부족한거...? 그래도 삼현네 가면 후레시박사는 미니멈 1.3받고 시작함...(야근하면, 슥은 텔레콤이든 하닉이든 안뽑던데)
글이 두서가 없는데 그냥 회의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같아서 급하게씀
사실 이건 대부분의 분야에 해당되는 문제긴 하지
논문 제출 편수야 kaist가 당연히 더 많은데 본문에서도 hype받는 논문을 쓰는 학교를 봤을 때는 포스텍도 잘하는 랩이 있음
@글쓴 대갤러(165.132) 곽수하 교수님이나 조민수 교수님처럼..
K빼고 한국은 답없지
조선인들은 서로를 질투하고 끌어내리려고 하잖아 외국 나가면 화교들은 서로를 밀어주려고 하는데 조선인들은 내분남 미국에서도 한국 간호사들이 자기들끼리만 태움지랄해 가지고 한국 간호사 채용 금지했다더라
민도가 이상함
서로뭉치는게 없음. 이게 딱 맞는거같음 차라리 한국인이거보다 한인교회 즉 개독 내세워서 뭉치는게 네트워킹면에선 나을정도
중국 대학 출신 미국 상위대학 교수는 ㅈㄴ 많아도 한국대학 출신은 별로 없음
2년내바뀐건 너의 중국에대한 인식이지 공학분야에서 특히 ai에서 중국은 십수년넘게 한국보다 훨씬위였음
이게 뉘앙스차이일수도 있는데 미국내 중국인 말고 중국내 중국인들이 쓴 논문은 좀 구라아닌가?같은 색안경이있었음 지금은 절대적으로 아니고..
굳이 여기서 반박하려고 하지 마 에너지 낭비임 그냥 AI에 계속 돈 몰리고 하는 사람들은 꿀 빨고 있는데 자긴 못하니까 배알꼴리고 싫어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