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템포를 못맞춰서 그런거같다
대학원은 케바케긴 하지만 여기 있는 거 자체가 인생이나 시간을 갖다버리는 거같다는 느낌조차도 배우러 가는곳임
분명 지도받다보면 ai보다도 못한 놈이 내 주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ㅈㄹ하고 논문 지도도 들어보면 산으로 간다는 마음이 들어서
혼자 이거저거 다 하려고함
뭐 사실 이러나 저러나 다 대학원은 인생 좆망길이기는한데
그냥 이런 급하면서 단기간에 실적 뽑아내려는 애들은 대학원을 절대 오면 안됨 얘들은 공부나 취준했으면 6개월내에 석박 나온거보다
꽤 괜찮은 직장도 충분히 갔을 애들인데 선택을 잘못한거지
단순 머리좋고 공부잘한다고 교수가 좋아할거같냐
교수 말 안듣고 하니까 꼬이고 인생 조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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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교수말 안들어도 될놈은 됨, 교수말 들어도 안될놈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