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딸려서 국박간 불쌍한 중생놈들
팩트폭행 해서 미안한데
영미권 탑스쿨은 상당수가 애초부터 어드미션 단계부터 프로포절을 내게되어있다
프로포절에 개병신마냥 남들 다하나는거 쓰면 뽑히겠니?
교수와 핏이 맞으면서도 본인만의 노벨티가 있어야지
물론 펀딩여건 안되는 개조선에서는
과제가 일순위가 되는건 앎
영미권대학은 학부생들한테 돈 받아서 그걸로도
대학원생들 먹여살리지만 조선은 그지깽깽이들이라
하청업체 마냥 연구가아니라 거의뭐 중소기업 수준인듯
그런환경적 요인이 있는거지만
마치 개인연구가 잘못됐다는 인식이 존나웃기네
어쩔수 없이 하는 과제가 마치 1순위이고
거기서 벗어나면 안된다니.. 시발 인간극장 새끼들
사실 조선대학원은 그냥 중소기업이지뭐
'교수와 핏이 맞으면서도'
프로포절은 한국 포함 세계 모든 대학이 다 내게하는데.. 대학원 입학절차를 안밟아봄?
과제수행을 하면서 실제로 연구가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알아야 개인연구 하는 법을 익히지 learn이랑 study랑 구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