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교신저자 3, 4명씩 들어있는 논문들 보면


교신저자 이름 순서 중에 가장 마지막에 있는 사람이 진퉁 교신저자고


나머지는 끼워넣기 아닌가 ㅋㅋㅋ


근데 웃긴건


예를 들어서 IF = 30 이상의 네이쳐 자매지에 교신저자 4명이 들어가 있으면


각 교신저자마다 여기저기가서 각자 자기꺼인양 발표하고 다님 ㅋㅋㅋ


분명하 연구는 하나고, 페이퍼도 1편인데


네이쳐 자매지를 낸 교수님은 4명인 뭔가 웃긴 상황임 ㅋㅋㅋ


그래놓고 '와 요새 실적 좋은 교수님들 많네요~, 그런데도 교수님들 과제 다 떨어지시는걸 보니 뭔가 끼리끼리 카르텔이 있나봐욧!' 이러고 있음 ㅋㅋㅋ


내가 심사위원이어도


교신저자들 주루룩 있으면 이름 맨 마지막 순번 교수님만 교신저자로 여기고 나머지는 그냥 교신저자는 커녕 부저자급 n빵 느낌으로 느낄 수 밖에 없을듯 ㅋㅋㅋ


그런데 과제제안서 신청하면, 다들 이름 맨 끝 교신저자는 아니어도 아무튼 * 달고 있는 교신저자라 생각해서 자기 논문, 자기 실적이라고 착각하는 분들 많은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