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개였던 시절이 그리운거보면

지금이 더 힘든가보네


ㅅㅂ 앞으로 그렇게 뇌빼고 있을 수 있을까

다시 가고 싶기도 하고

그리운 얼굴들이 생각나네



갑자기 콧등이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