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에 있는데 쳐다도 안보던 화학쪽 ACS 저널, Wiley (advanced~) 쪽으로 시선 돌리는듯 특히 나노분야는 이제 분야의 벽이 허물어져서 더 프로세스 빠른 나노쪽 저널로 내고 여전히 PRL은 알아주는데 국내리턴할거면 그 시간과 노력으로 다른 high-IF 저널 내는게 훨씬 유리 ㄹㅇ
졸업전에 ACS 뚫어보고 싶다 진짜
Prl이나 잭스 같은 저널은 if랑 상관없이 위상 유지할 거 같음 ACS APS도 워낙 근본이라..
재료 나노 쪽은 너무 별세상이라 모르겠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깐깐해서 그럼 그래도 그런걸로 명성은 유지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