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는 2학기 오라고 했고 원서 전까지는 들어가기로 했고 원서 열리고 나서 마음이 살짝 흔들림 4년+a라는 시간적 부담도 있지만 연구실이 악명이 높아서 분위기가 곱창임
올해 가을 학기부터 내년 봄까지는 연구원으로 과제 같이 도와주다가 봄학기에 들어가고 싶다고 걍 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뭐 자질구레한 건강핑계 대면서 미루는 게 나을지 고민인데 후자보다는 전자로 솔직하게 말하는 쪽이 낫겠지
교수님께서는 2학기 오라고 했고 원서 전까지는 들어가기로 했고 원서 열리고 나서 마음이 살짝 흔들림 4년+a라는 시간적 부담도 있지만 연구실이 악명이 높아서 분위기가 곱창임
올해 가을 학기부터 내년 봄까지는 연구원으로 과제 같이 도와주다가 봄학기에 들어가고 싶다고 걍 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뭐 자질구레한 건강핑계 대면서 미루는 게 나을지 고민인데 후자보다는 전자로 솔직하게 말하는 쪽이 낫겠지
어차피 들어갈거면 빨리가는게 낫지않나
그냥 좀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학점도 신경쓰이는데 연구과제 쳐낼것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