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사냥 돌리면서 일 다 떠남기고 과실은 지가 다 처먹던 지도 교수랑 포스닥을 그렇게 욕하더니 결국엔 자기도 똑같이 수렴하는구나ㅋㅋㅋㅋㅋ 진짜 연구실 내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는 게 너무 절망적이다
랩내 동료들 믿지마라. 내 마음 같은 사람 아무도 없다. 난 그걸 너무 늦게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