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원 컨택하여 인턴을 하던 도중에
석사 기본 2년반 + 공인영어성적 부족 으로 인해
인턴 후 내년 입학 + 석사 기간까지 했을 경우에 넉넉잡아 4년이 걸릴 것 같아
인턴 2주하고 안 될 것 같다며 박사님께 메일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3주가량 다른 연구실을 찾아다녔지만
이 연구실만큼 괜찮아보이는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연구실이 위치도 좋았고(유일하게 통학가능)
알아주는 연구실이었고, 연구원분들도 다 좋았습니다.
연구 방향도 잘 맞았고요
다시 박사님께 메일을 보내 사정을 말하고
받아줄 수 있는지 연락을 보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아마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거같긴한데 일단 보내는 봐봐 - dc App
말이 주술관계도 잘 안맞는데 논문 쓸 수 있겠냐 - dc App
내가 박사님이면 이새끼 뭐지? 할꺼같은데, 지도박사랑 좋은 관계로 시작해도 관계 틀어지는 경우 많은데.. 처음부터 미운털 박힌 채로 대학원 시작하면 좆될 가능성이 최소 2배는 올라간다고 봄
은근 교수 정출연 이런사람들 쫌생이들 존나 많아서 2주만에 인턴 빤쓰런한거 담아두고 있을 가능성 ㅈㄴ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