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연구할지 던져놓고 gpt가 몇 개 아이디어 던져주면
그거 가져다가 시작하는 데 생각보다 노벨티가 있음
물론 레퍼런스 체크 졸라 해야함
거창한거 하나 하면서 짤짤이 논문 뽑는 중
q1 끄트머리 논문들 따먹고잇음
예전에는 gpt가 준 아이디어는 이미 다 있는거고 병신이었는데 효율 오른듯
좋은 논문 쓰기도 어려운 분야인데
괜히 졸업만 좆빡센 랩이라
물박이라 능력이 안돼서 이러고 잇다..
교수 개샛끼 걍 뭘 가져가도 ㅇㅋ 좋아 해봐 해놓고
막판 가서 엎으니까 아이디어 고민하는게 오히려 손해같음
좆같다 걍
ㅋㅋㅋ 국박수준
ㅋㅋㅋㅋㅋcv만 보면 실적 뒤짐
어차피 리뷰어들도 잘 모르기 때문에 노벨티 고민하는 시간에 일단 써서 내는게 양적인 측면에서는 훨씬 유리함
안녕하세요 혹시 연구실 소속이 아닌 학부생이나 개인이 저널에 논문 개제하고 싶으면 어떤 저널이던간에 교신저자가 무조건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apc, 컨퍼런스(교통,숙박)같은 비용은 연구실 소속이라면 따로 학교에서 연구실에 배정해준 예산을 써서 대신 내주는건가요? 그러면 학부연구생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교신저자가 무조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님. 단독저자 투고도 있음. 그러나, 싱글 블라인드라면 왠만한 단독저자 + 학부생은 에디터 선에서 자르거나, 절대 좋은 리뷰를 받지 못할 것임. 교신 저자는 '이 논문이 내 (교수) 이름 걸고 나가는 거니, 그래도 개소리는 아니다라는 명분'은 있음. 그게 없는데 학부생이 혼자서 써왔다? 난 솔직히 아무리 혁신적인거 써와도 내용 자체가 의심되기 때문에 99% 리젝 줌. 학술 발표에 필요한 부대비용은 연구실에서의 연구과제 펀딩으로부터 나옴. 그러니까, 연구 과제 없는 가난한 랩실이면 교수가 안 내줄 수도 있음. 공학에서는 흔하지 않으나, 일부 문과 계열에서는 펀딩이 하도 없으니 진짜 니가 게재비 다 내라고도 함. 그러니까 ㅈ같고 돈 안되는 전공으로 대학원에서 오지 마라.
@대갤러3(79.225)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질문 하나만 더 하자면 ml분야에서 숏 페이퍼와 레귤러 페이퍼 개제가 회사에 취업 하려고 할때 동일한 스펙으로 취급받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더 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만약 싱글 불라인드가 아니라 더블 블라인드같이 저자 정보가 비공개더라도 에디터 선에서 먼저 잘릴 수도 있는 것인가요?
@ㅇㅇ(1.250) 요즘 ML분야 컨퍼에서 숏 페이퍼는 없던데? 아 뭐 자연어처리 쪽은 있나? 아무튼 워크샵 말하는거면 요즘 분량 비슷함. 그리고 레귤러 페이퍼 급 따지는 곳은 학계/대학원 뿐임. 정출연이나 삼성종기원 같은 연구부서 아니면, 차라리 arxiv에 대충 올려서 리뷰받고 있다고 하고 github 코드 홍보가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거칠게 말해서, 암만 대기업이래도 응용개발 할텐데 그런 부서는 대부분 논문은 쳐다도 안 볼거고 github는 링크를 열어라도 볼거임. 더블 블라인드는 잘 모르겠네. 아마 리뷰 들어가지 않을까?
새로 글 파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글에 댓글로 질문하는 건 참 뜬금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