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쉴드 아니고 무책임한 행동 잘못한거 맞음
다만 밀이랑 같은 성향인 사람으로써 방금 올라온 입장문에서도 말했듯이 자기가 뭔가 부족하다, 잦은 실수가 있다 생각하면 극복해야겠단 생각보다 한없이 작아지고 회피하고 그만두고 싶어짐
주변에서 그런 날 더 챙기려고 하면 거기에 미안함과 죄스러움, 부담만 더해짐
나도 그래봤어서 동질감 들고 안쓰럽기도 하지만 내가 다시 그바닥에 있으려면 결국 도망치는게 답이 아니더라
용기내서 입장문 올렸으니 자기 행동 책임지고 주변사람들과도 원만히 마무리 지어라
- dc official App
이해해주는 사람 많으니 잘되겠다
이래서 이런성향 사람 주변에 있는 사람은 늘 욕먹거든
22 주변에 있는 사람만 미침
사회생활 안해본 티가 남 이겨내면 달라지겠지 더이상 비난하고 싶지 않음
ㅇㅇ 주변에 먼저 연락해서 관계 매듭 잘 짓고 열심히 활동하길 바람
쉴드아니지만 시리즈로 올리냐?진심 역겹다
너두 역겨워
ㅇㄱ인데 솔직히 말하면 난 타시즌러고, 절대절대 쉴드아닌 그저 밀같은 성향이지만 비슷한 경험과 극복한 경험 있는 사람이라 본인 잘못 인정하고 잘 마무리 짓길 바란거야. 물론 넷의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밀도 인정했듯이 이번사태는 본인의 잘못이 크고 서로 앞으로의 일을 생각해서라도 어쨌든 잘 마무리하는게 맞지 않나. 이런 성향이 얼마나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피곤하고 힘빠지게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에 네사람 다 안타까워 쓴 글일 뿐이야. - dc App
진심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
청력 안좋은게 크게 작용했을듯. 혼자 하는거와 화음을 맞추는건 다르니까...
나도 이부분이 자기 내적의 불안요소로 상당부분 있었을거라 생각함 그래도 저러행동이 정당화 될수 없으니까...아무튼 인별에 입장문 낸거 그나마 다행인거 같음
난 본인입장 낼 때까지 판단보류였음 끝까지 직접 입장 발표가 없거나 입장문이 와닿지 않으면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라 결론지으려고 했는데 일단 입장문 보니 생각한 것보다 정면돌파했고 딱히 꼬투리 잡고 싶은 부분은 없어서 그냥 잘 마무리 짓고 갈길 잘 가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