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쓸데없이 1년 허비함
뭐 나도 거의 휴덕 하면서 갠활 몇개만 챙기고
기다리긴 했지만
기다림의 결과가 참
그나마 다행인건 세명이 개인활동이라도 많이해줘서 좋았다
근데 그 방송빨 다 놓치고 1년동안 시간허비한게 너무 아깝고 허탈해
진짜 쓸데없이 1년 허비함
뭐 나도 거의 휴덕 하면서 갠활 몇개만 챙기고
기다리긴 했지만
기다림의 결과가 참
그나마 다행인건 세명이 개인활동이라도 많이해줘서 좋았다
근데 그 방송빨 다 놓치고 1년동안 시간허비한게 너무 아깝고 허탈해
걍 시발 시간 낭비한 거지 극한의 회피충 덕에
이젠 화가 난다기보다는 어이없고 허탈하고 슬픔 기약없는 기다림이 가장 힘든건데 그 말로가 이거였다니 이무슨
통수치면서 그 배신감을 좆도 인지 안하고 사진골라서 날씨가 추워요 이지랄떨고있음
팀활 재개에 대한 결정을 양쪽이 다르게 생각해서 이 지경이 난건지.. 기약없던 1년 동안의 기다림의 끝이 모두에게 상처만 남은 결과라서 참 허망함.. 너무 부질없었네 그간 갖고 있던 희망과 기대가 모두다
ㅋ 애초에 구라까고 튄 사람이 잘못임
팀원이 네명인데 팀활동에 진심인 사람이 세명있고 한명이 해체하자고 한건데 뭐...
본심과 다르게 행동하고 여지 남긴 그 싱어가 문제지정면돌파하든지 해야지 멤들 팬들을 잡고 뭐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