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싱 초유의 둘기병크 터트리고도팬싱 간판 팀 간판 유지한 상태로 갠활 하려고했다는 거셋 포함 관계자들 다 호구 취급이거만 봐도 다들 그동안 얼마나 너그럽게 참고 배려해줬는지 알 수 있음
그렇게 묻어가려다가 결국 팀멤들이 먼저 입장문 발표하게 만듦 존나 싫어
세멤이 안터뜨렸으면 앨범도 사고 갠콘도 갈뻔 소름끼쳐
눈물의 컴백쇼할뻔했잖아 어이없어
이게 제일 싫음 지가 하기 싫으면 확실히 선 긋고 탈퇴하고 갠활동 하면되지 팀 이름에 묻어가려고 한게 소름
팀 깨자고 지속적으로 ㅈㄹ한 사람이 갠활때 팀화력 먹어볼라고 했던거 ㅈㄴ 씹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