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문제는 모든 매혹을 피해야 한다는 점과 잘못 점철된 욕망을 자동으로 번복 해야 한다는 점에서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 추상적 귀납의 번역 창고이다.

옳은 것을 추론하는 것에는 그에 상응하는 진리가 있어야 하겠지만 사고의 배열을 두고 우리가 감각할 수 있는 추상적인 단어인 '사랑' 같은 것을 생각해 보자.

논리에 위배 되는 사고 실험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논리라는 사고의 감각이 계속 재배열 하면서 알아들을 수 없는 형태의 논고를 무한히 쓰고 있다고 보자.

여기서 우리가 또 다른 감각으로서 받아들이는 지용성을 가지고 저것은 저것이다 혹은 저것은 저것이 될 수 있다 생각을 하면 해리성이 활동하게 되고 그로 인한 사고의 확장과 인식은 고양이의 눈이 빛에 반응하는 것처럼 즉각적으로 그리고 차례대로 넓어진다.

무한히 넓은 사고의 영역에서 특정해낸다는 좁고 편협한 기지를 두고 즉 우리의 머리가 선회를 함으로써 '진리' 라는 이미지와 '진리' 라는 이데아를 가짐과 동시에 (혹은 그것을 제한된 공간에 버림과 동시에) 통시적으로, 그리고 또 제한적으로 또 낱낱하게 기포화된 이미지가 물 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풍경을 역으로 우주에 두고 우주보다 더 먼 가상에 대한 감각으로서의 전위를 펼친다고 가정을 하고 이미지로서 요소하는 기포화된 이미지와 그 기포라는 매개체가 또 다른 우주의 찰구로서의 재현을 이행한다는 것은 우리가 모두 온당히 제시할 수 없는 온점에 대해서 넓고, 작다고 할 수 없는 우리만의 개현과 개역을 포기함으로써 우주와 진리는 비로소 작동하는 (혹은 역작동하는) 현상계에 현현하는 이데아가 되는 것이라 본다....(글이 뒤로 갈수록 묵었지만 난 졸림 수고해라.) 즉 세상의 만연한 오류들이 모두 모여 확장 축소하는 것이 진리의 끝, 그로 인한 동시다발적인 확장과 축소가 계속 되는 ...어쩌고 저쩌고 그니까 진리는 홀로그램 같은 창조성을 지닌 것 같다 진리는 사람 마다 다를 수 있으며 그것은 개현화된 그 사람의 의식 다발 속에서 발견하는 이미지이자 그로 인한 행동이 될 수도 있으나 그로 인해서 더 공공연연한 진리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진리는 포괄적으로 혹은 우주보다 더 크게 다루어야 한다고 본다 우주라는 면이 우주의 모든 활동성을 가지고 있는 엔트로피 보다도 더 크게 기능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는 진리란 그 자체로 창조자의 의지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거기서 우리가 창조자의 의지를 엿 본다는 것은 '창조자'가 어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의지를 누군가가 개현한다는 점에서 내게 놀라움을 시사한다. 벌레에게도 있는 진리는 인간이 모르는 미지의 진리이며 그것의 숭고함은 우리가 알고 있는 덕목 보다 귀하다고 본다. 진리는 어디에나 있다 뇌에 놓으면 뇌에 진리가 있고 눈에 놓으면 눈에 진리가 있고 감각에 놓으면 감각에 진리가 있고 옆사람에게 놓으면 옆사람에게 있는 진리는 위배 되면서 사실을 찾아가는 전위적인 감각의 화폭일 뿐이다... 란 생각을 해보앗다 졸립다 사람이 이제 양수가 아닌 음수로서 나올 때가 있는데 나는 그것을 신바람난 상태라고 본다 여기서 이제 잼민이가 사람은 늙지 않나요 할 것 같은데 음수에서 나온 자들은 늙음을 가짐으로써 제한을 가지고 장대양봉 롱각을 쟨다 나는 차라리 진리는 전염성을 지닌 역병이란 생각을 한다 이런 개똥 같은 말도 수사할 수 있겠지만 내 허리 의자의 스프링의 떽 소리가 옆 세상 늙은이의 허수추레한 떼기질 이라고 생각한다면 진리란 차라리 선동으로서 모든 것을 이롭게 하는 근과 같은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근 둘이 모이면 끈이 되듯이...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만약에 허상이라는 것이 맞다면 그것은 근과 근의 끈이론으로서... 어쩌고 저쩌고 아무튼 나는 식기 부딧치는 소리가 싫다 그것에도 배운다는 사실이 줫같다

이런 구절이 생각난다 네 처음은 미약하엿으나 네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것은 어쩌면 온점(정액)에서 시작한 우리가 정액의 점액을 느끼며 죽는다는 것이다. 내게 있어 희열이란 온점들이 만들어 낸 기포의 흐름이라고 보는데... 진리라는 말을 하고 어쩌다 정액까지 왔으니 딸은 치고 자야겠다 이런 자동기술법이 내겐 흘러가는 대로 사는 즉자적인 삶이란 것이다. 이런 (물 수)인생에서 근을 느끼는 나는 나를 이끄는 끈과 동요하는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이 말은 멋있는 것 같다 내게 희열이란 온점이 일어나는 방정식이다... 진리는 고사하고 인생에 지혜가 있다면 이 글을 보았다면 딸이나 치러 가라 그럼 진리가 뭔지 알게된다 . 나 야동은 엘리펀트튜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