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질이 내몸과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인정한다. 유물론자임.
2.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인정함. 진화론자임.
3. 외부의 압도적인 미지의 힘이 생물체,또는 물질에 간섭해서 그 생물체나, 물질을 변형시킬 가능성을 무시할수없음. 창조론자임.
4. 관념,정신이 물질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 너머 미지의 힘이 일종의 관념일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음.
종합적으로,
관념론자이자, 유물론자이자, 진화론자이자, 창조론자임.
1. 물질이 내몸과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인정한다. 유물론자임.
2. 나와 세상의 변화를 인정함. 진화론자임.
3. 외부의 압도적인 미지의 힘이 생물체,또는 물질에 간섭해서 그 생물체나, 물질을 변형시킬 가능성을 무시할수없음. 창조론자임.
4. 관념,정신이 물질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 너머 미지의 힘이 일종의 관념일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음.
종합적으로,
관념론자이자, 유물론자이자, 진화론자이자, 창조론자임.
모름 이라는 시공간? 같은것을 왜 서로가 이것이다 라는 주장을 하게 되었을까 이렇게 까지 원본에 대한 집착을 하는 이유는 아마도 목표가 필요 하다는 세뇌 아닐까.
굉장히 정확한 지점을 짚어주셨네요 혹시 이 세상 모든 질문에는 답이 있어야 한다는 그러한 강박관념이 있는건 아닐까요?
근데 이 부분은 굉장히 소모적이고 무의미한 질문이라 생각하네요. 서양 철학에는 이런 쓸데없는 논조가 너무 많다는 걸 너무 많이 느꼇습니다.. 시간을 단축하려면 군더더기 없이 본질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 세뇌던 아니던 각자 판단에 맞기고요.. 그것은 마이너한 주제로 다뤄야할 내용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