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건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도 사회주의 쪽일것 같다.


좌파가 보통, 혁명 ,개혁에 많이 이론을 만들었으니까.



 "내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먹을 음식을 나눠주니, 나를 성자라고 부르고,


내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왜 가난한 것일까?를 물어보니, 나를 개혁가, 혁명가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