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말한다!
으악!! 왜 a같은 일이 일어나는거야!!! 싫어!!!
누군가는 말한다!!!
으악!! 왜 b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야1! 싫어1!!!
누군가는 말한다.
으악 왜 c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야!!! 싫어!!!
싫다고 말하든 내 알 바 아니며,
또한 그 내 알 바가 아닌것 또한 내 알 바가 아니다.
알빠노?를 무한한 적용이 가능하며,
계속 이어진다.
알빠노? <---알빠노?<---알빠노?<---무한의 수레.
결국. 알빠노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힘을 잃게 된다.
이제남은 것은 요 하나의 사실이다.
a든 b든 c든
네가 무얼 싫어하든
네가 무얼 바라든
네가 무엇을 두려워하든
네가 무엇을 갈망하든
현실은 얼마든지 일어나고,
얼마든지 행해지고,
얼마든지 사유되고,
얼마든지 움직이고, 흘러간다.
그모든 것의 총체이자, 종합으로서.
그러니 남의 문제를 신경쓰기보다는 자신의 문제를 봐야 하겠네요
아니죠. 당신이 바라는것이 그것이니, 내가 바라는 것또는 당신이 거부하는 것또한 얼마든지 그 발생은 일어난다는것. 사회개혁은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 왜냐? 얼마든지 할수있기에.
내 발목에 나를 잡아채는 그 어떤 이유도, 근거도 필요없다! 그어떤 족쇄도 없다! 오직 변화! 현실의 변화 뿐이다.
근거를 만들수는 있겠으나, 그 근거는 굳이 필요는 없는 근거지. 행동은 얼마든지 할수있기에, 그근거도 얼마든지 만들기에.
혹시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하는게 아니시라면 지송한데 평범한 사람도 알아듣게 좀 쓰실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