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말한다!


으악!! 왜 a같은 일이 일어나는거야!!! 싫어!!!


누군가는 말한다!!!


으악!! 왜 b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야1! 싫어1!!!


누군가는 말한다.


으악 왜 c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야!!! 싫어!!!


싫다고 말하든 내  알 바 아니며,


또한 그 내 알 바가 아닌것 또한 내  알 바가 아니다.


알빠노?를 무한한 적용이 가능하며,


계속 이어진다.


알빠노? <---알빠노?<---알빠노?<---무한의 수레.


결국. 알빠노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힘을 잃게 된다.


이제남은 것은 요 하나의 사실이다.


a든 b든 c든 


네가 무얼 싫어하든


네가 무얼 바라든


네가 무엇을 두려워하든


네가 무엇을 갈망하든


현실은 얼마든지 일어나고,


얼마든지 행해지고,


얼마든지 사유되고,


얼마든지 움직이고, 흘러간다.


그모든 것의 총체이자, 종합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