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새가 스스로에게 주어진 무거운 짐을 옮긴다는 운명을 거부하고 주인이 아무리 채찍을 마구 때려도 우두커니 길가에 서있었는데 그걸 보고 니체가 저 노새는 자신을 극복한 위버맨시가 되었다라고 느껴서 그 노새를 붙잡고 엉엉 울어댔다함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주변사람들이 니체가 드디어 미쳤다라면서 정신병원에 집어넣어버렸대 - dc official App
노새노새 젊어서 노새
미친 것이 아니였는데 주변의 무지로 잡혀들어갔네
다른 사람들이 신도 아니고 니체 두개골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당연히 모르지. 그게 왜 무지한거임? 니체의 생각을 알려고 노력해야함? 세상이 니체를 중심으로 돌아가냐?
@철갤러1(58.29) 그게 무지한거다 모른다는게
@철갤러1(58.29) 노력하지않아도 그것정돈 알수있는 부분이고 , 딱히 알아도 되지않는다 . 그리고 세상은 니체를 중심으로 돌아가지않지 그건 너가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 느끼기에 그것을 니체에 투사했을뿐
니체가 평생 억압해온 감정이 저 노새에게 비춰서 억압이 풀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