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다 아니다 잇다 없다 개념이 아니라 그 발상 자체는
삶에 대한 의미 부여인거임
그러니깐 살면서 왜 선하거나 좋은 영향력 끼치면서 살아야되는지
그 의미를 부여하고 믿는거임
그런게 없다면 진짜 삶이란 자체는 본능에 이끌려서 먹고싸고 자다가
꼴리면 섹스하고 번식하고 지능만 다를뿐 동물이랑 차이 없는 존재일
뿐인거임
그러니 그걸 신에 기대면 종교를 믿게 되는거고 붓다처럼 윤회사상으로 생각할수도 잇는거지 사실 잇고 없음이 중요한게 아님
결국엔 잇는지 없는지 알수없으니깐 본인이 믿고 싶은데로 믿는거임
쇼펜하우어는 신은 안믿으면서 윤회사상에 대해선 긍정함
결국 인간은 믿고싶은데로 믿고 보고 싶은데로 보는거임
기분이 갑자기 오묘하고 이상하면 종교 믿는사람은 그걸 신의 계시라고 생각할수잇지만 내과 의샤는 오늘좀 스트레스 호르몬이 튀나 라고 생각할수잇는거지 ㅋㅋ
만약 윤회가 맞다면 이전기억 가지고 다시 태어나고 싶노 ㅋㅋ
삶에 대한 의미 부여인거임
그러니깐 살면서 왜 선하거나 좋은 영향력 끼치면서 살아야되는지
그 의미를 부여하고 믿는거임
그런게 없다면 진짜 삶이란 자체는 본능에 이끌려서 먹고싸고 자다가
꼴리면 섹스하고 번식하고 지능만 다를뿐 동물이랑 차이 없는 존재일
뿐인거임
그러니 그걸 신에 기대면 종교를 믿게 되는거고 붓다처럼 윤회사상으로 생각할수도 잇는거지 사실 잇고 없음이 중요한게 아님
결국엔 잇는지 없는지 알수없으니깐 본인이 믿고 싶은데로 믿는거임
쇼펜하우어는 신은 안믿으면서 윤회사상에 대해선 긍정함
결국 인간은 믿고싶은데로 믿고 보고 싶은데로 보는거임
기분이 갑자기 오묘하고 이상하면 종교 믿는사람은 그걸 신의 계시라고 생각할수잇지만 내과 의샤는 오늘좀 스트레스 호르몬이 튀나 라고 생각할수잇는거지 ㅋㅋ
만약 윤회가 맞다면 이전기억 가지고 다시 태어나고 싶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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