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란 말이 있듯이 이 상태가 무엇을 대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예로 책을 읽어도 눈에 들어오고 이해도 되고 한다 근데 컨디션이 저조할 때는 책이 말인지 문자인지 분간을 못한다 이 컨디션을 지키는 게 육체를 단련하게 되면 몸에 근육이 생기듯 정신에도 근육이 생긴다 이게 컨디션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능력이다 그냥 물러터진 사람은 왔다갔다 하는 상태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 - dc official App
내가 딱 물러터진사람이라서 바로 이해가갔음.. 좋은글귀 ㄱㅅ
아유 칭찬해주니 내가 더 감사함 - dc App
정신에도 근육을 만드는거 진짜 좋은발상이다.. 중요한건 내가 이성과 본능의 경계에 섰을때 잘 결정할수있어야겠지 이성적인 판단이될땐정신이 맑고 건강하니까
이성적인 판단이 정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같은 물질에 의해서도 좌우되는 면이 큼 의지로 그 물질의 부작용에 대처한다고 해도 처음에는 어느정도 극복되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지쳐서 gg치는 경우도 허다함 - dc App
육신하고 정신이 이어져있다는 생각은 고대 그리스에도 있음 ㅇㅇ
그래서 그리스 벽화나 조각상들을 보면 육체를 튼실하게 묘사했디 - dc App
ㅇㅇ 성기도 크고 예쁘게 묘사했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