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손을 낳아야 되는 건 

기독교와 기독교와 결합한 자본주의 및 농경사회가 만들어낸 환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삶이라는 게 추구해야할 가치도 그렇다고 포기해야할 가치가 없다고 난 생각해
그럼 우리는 삶을 그만 둘 선택지도 잇어야 하는데 본능이 그걸 막고 잇잖아
그렇지만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지금은 안락사라는 훌륭한 도구가 탄생햇지
따라서 안락사를 통해 누구나 삶을 그만 둘 자유가 잇다고 생각해
하지만 사회는 상류층 및 자본가를 유지하게 할 노동자 혹은 하층민이 필요하지
이렇게 모두가 자살을 한다면 자신들 (상류 자본가)의 입지가 흔들리니 자살에 대한 허용을 막는거 아닐까


그리고 아이를 낳는 건
어차피 사후는 없기에 현생을 편안하게 사는 게 더 맞는 것 같은데
자손을 낳으면 현생이 힘들어지잖아

그리고 위와 마찬가지의 이유로 앞으로 태어날 아니가 힘든 생을 살아가야하는데 굳이 낳아야 하나 싶은 거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논리적으로 큰 오류가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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