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안좋아하고 무시한다 -->


그냥 좆까고 거르면 됨. 이딴 새끼들과 엮여서 인생에서 좋을거 하나도 없음


100% 속물 근성 쩔고 깊은 생각 못하고 의심하는 능력도 없고 그냥 현실에 도움되냐 안되냐 이게 모든것의 기준임


이런새끼 들일수록 돈 존나 밝히고 돈 되는 일이면 친구 뒤통수에도 칼 꽂음



철학에 미쳐서 하루종일 철학적 고민만 한다 -->


아주 진국임. 평생 이런 친구 한두명만 사겨도 인생 성공한것임.


같이 대화하고 논쟁하며 인생의 진리에 대해서 깨달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