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머저리와 악인들을 좋게 설득해야 한다는건 순진한 발상이다
머저리와 악인들의 사상을 개조해서 세상이 나아지는게 아니라
그런 인간들이 다 뒤지고 없어져야 비로소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것이다
학문의 발전도 그런식으로 진행된다
과거 패러다임에 갇힌 선배 학자가 있으면 그 선배 학자들이 뒤지고 없어지기 전까지는 새로운 학설이 힘을 쓸수가 없다.
그냥 그런 인간들 자체가 다 뒤지고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새로운 세계가 도래하는 것이다.
늑대가 개에게 전하는 말.
ㄷㄷㄷ
이거 어느 경제학자가 한말 아니냐
한국, 세상이 왜 이모냥인가? 에 대한 정답
태종 이방원 이후 세종 이도의 경우를 보면 네 말이 맞지. 또 그렇게 키워놓은 전성기를 양녕대군 이제와 세조 이유가 말아먹었지. 그 이후에 태종 이방원과 세종 이도의 경우 같은 사건이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참 아쉽지. 그 당시 조선의 전성기는 조선 역사 중에서도 최전성기였지만 한국사 전체를 놓고 봐도 손에 꼽았던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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