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대해서 고민해본 분들 있으심?


나는 상당히 무심한 편이라 진짜 한 대상을 오랫동안 사랑해본 적이 없음.


사람도, 학자도, 작가도, 책도, 등장인물도, 영화도, 드라마도


걍 존나 무심한 인간임.



걍 모든 대상들이 가지는 단점, 한계점, 언젠가 오게될 끝.


이런 것들에 관심을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