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것,

철학하는 것,

수학하는 것,

과학하는 것..


인간이 하는 모든 사유는 점과 선으로 표현된다.

이걸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독해력, 문해력 자체가 다르다.


단어 기호들의 조합에 집중하는 인간들과

의미들의 관계에 대해 집중하는 인간들은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