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방을쓰면 소리가안들리는데
작은방을쓰면 쿵쿵소리가난다
날 따라다니면서 괴롭히고있다
옆집 할머니는 미국 51구역에서 만든 최첨단 기계로 벽을 투시화해서 나를 따라다닌다
마치 중국고문 이마에 물 한방울 떨어트리듯
이 자그마한 쿵 소리로 스트레스를 누적시키고있다
옆집할머니가 샤라져야 내가 살수있다
윗집이랑 옆집은 이미 fbi요원이 접수했고
나에대해 스트레스로 사망시키게할것
그들을 빨리죽여야 내가산다
내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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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인척 하지마라 조현병은 글 이렇게 논리정연하게 안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