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사람들이(특히 전공자들이) 연역과 귀납을 정확히 구분하려 애쓰는 데, 연역과 귀납은 애시당초 분리될 수 없다.
*참고) 예컨대 연역적-귀납: 이미 우리는 둘의 분리 불가능성을 실토했다; 연역적이라는 말이 전제된 귀납은 칸트의 선험주의보다도 더 생뚱맞다. 그런데도 그게 가능하다면 칸트의 선험도 가능한 것이고, 따라서 칸트 이후의 모든 초월론적 사유는 나름의 논리적 정합성과 독립성을 가진다.
*참고) 예컨대 연역적-귀납: 이미 우리는 둘의 분리 불가능성을 실토했다; 연역적이라는 말이 전제된 귀납은 칸트의 선험주의보다도 더 생뚱맞다. 그런데도 그게 가능하다면 칸트의 선험도 가능한 것이고, 따라서 칸트 이후의 모든 초월론적 사유는 나름의 논리적 정합성과 독립성을 가진다.
내사랑 28님은 어디갔는가? 다음에 보자고 말하였는데ᆢ https://youtube.com/watch?v=pUyyOjFlWKY&si=CqH5MAXexiS1W3O4
이거 흥미로운 주장이군요 고독사님. 왜 그런건가요?
주장의 요지는 사실 느슨한 건데 제 발언이 매우 극단적이었군요. 지금도 몹시 취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잊지 않고 꼭 그 까닭을 풀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