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아니고 개인적 동물도 아니다. "자신이 누구인가"이것은 개념 너머의 문제이다. 사회적 동물, 개인적 동물이라는 규정 너머에서 자신이 진정 어떤 동물인지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인간이나 동물이라는 개념도 필요치 않을지도 모른다. 그저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려하는 생각 너머에 자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