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인가 이 단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유래와 의미는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아 보인다.
이 허깨비같은 말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그 누구도 모르겠지만, 글쓴이는 그리스도교적 가치관과 아주 긴밀한 뿌리를 공유한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교 모두는 예수를 우상으로 섬기며 그를 닮고싶어한다. 자신이 신과 같은 권위를 가지고 싶은 욕망을 숨기기 위해 인간이자 신인 예수를 찬양하는 모습이다.
인류애는 막강한 힘의 표상인 예수가 보였다고 기술된 기적이다. 강물을 걷고 부활하고 예언하는 기적보다 더 핵심적인 기적이지만, 사람들은 이것이 실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도달하지 못한 듯 하다.
인류애는 없는 현상이며, 느낀 적이 있다면 착각이고 실상은 망상이다.
인류애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멍청한 작자들은 고찰도 실천도 자기 삶도 남의 삶도 아는 척만 하는 기만을 즐긴다.
이 허깨비같은 말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그 누구도 모르겠지만, 글쓴이는 그리스도교적 가치관과 아주 긴밀한 뿌리를 공유한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교 모두는 예수를 우상으로 섬기며 그를 닮고싶어한다. 자신이 신과 같은 권위를 가지고 싶은 욕망을 숨기기 위해 인간이자 신인 예수를 찬양하는 모습이다.
인류애는 막강한 힘의 표상인 예수가 보였다고 기술된 기적이다. 강물을 걷고 부활하고 예언하는 기적보다 더 핵심적인 기적이지만, 사람들은 이것이 실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도달하지 못한 듯 하다.
인류애는 없는 현상이며, 느낀 적이 있다면 착각이고 실상은 망상이다.
인류애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멍청한 작자들은 고찰도 실천도 자기 삶도 남의 삶도 아는 척만 하는 기만을 즐긴다.
유토피아적이지.
홍익인간사절.
야 페미가 단어 제대로 쓰는 사례가 있으면 가져와봐라. 성적대상화도 거대자본에 따른 대중문화가 여성을 대상화 시킨다는 페미니즘 논리에 따라 성립하는건데 k기자들은 게임에서 개인이 뉴진스 스킨에다가 비키니 입히면 그게 성적대상화란다. 그 기자들의 말이 성립 되려면 어도어와 크래프톤이 거대자본에의한 대중문화로 뉴진스를 성적대상화 했다는건데 기사 내용은 배그 사용자들이 뉴진스를 "성적대상화 했다" 고 표현한다 ㅋ 게임사용자가 어떻게 광고와 미디어, 대중문화를 사용해서 여성을 대상화 한다는거냐? 즉 뭐냐? 페미들은 지들이 무슨말을 쓰는지 지들도 모르면서 그냥 정치권력의 총구가 되어서 막 씨발 총알을 쏘아대는거야. 그게 현 대한민국의 상황이다. 알았냐? 구글에 성적대상화 검색해서 뉴스탭 가봐라 ㅉ
느낀 적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그걸 평가할 수 있을까 화성에 가본 적도 없이 화성 돌맹이를 재단하는 격 그걸 느껴봤으면 이런 소리를 안 하겠지? 모르는 것에는 침묵해야하지 않을까 아기들을 보며 측은하게 여겨진다면 그게 곧 인류애의 한 형태지 임금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확장되고 국가를 넘어서 인류 전체에 적용되면 그게 곧 인류애다(물론 사악한 인류는 포함이 될런지 안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