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다른 나라걸 좋은걸 가져오고 배워거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 강대국의 사고방식

맹목적으로 다른 나라를 찬양하고 숭배한다 = 미친 사대주의
영어 쓰면 멋있어보이는가 싶어서 영어 남발하는 대통령도 그렇고.. 참 겉멋만 든 느낌이랄까? 그게 본인을 우월해보일 것 같아 허세와 착각 속에 사는 느낌이다. 대통령이란게 애국심이란게 있는지 묻고 싶네.. 그게 없으면 대통령 하면 안되지..

어쨋든 사대주의자는 잠재적 매국노와 다를바 없음.. 그게 결국 이완용 같은 유형을 만드는 사고방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