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어디냐?" 는 물음에 하나같이 "노우" "노, 낫 소 파", "노우 아 돈 띵 소"라고 답한다. 독일인이 위대한 건 바로 이 작은 생각(의식), 태도의 차이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