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似而非
명사 겉으로는 비슷하나 속은 완전히 다름. 또는 그런 것.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이비라는 단어의 정의임.
사이비 의사가 의사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사이비 종교도 종교가 될 수는 없음.
사이비 종교에 빠지면 인생 망하고 가정은 파탄나고 가계는 박살난다고 하잖아. 그 말도 사실임.
일반적인 종교는 사회 안정에 기여하지 개인의 인생에도 도움이 되지 가정 유지에도 도움이 되지 화합에도 도움이 됨. 가계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워낙 헌금가지고 트집잡는 사람들이 많아서 개인적인 의견으로만 쓰겠음.
솔직히 대표적인 사이비 종교 말하라고 하면 몇 개씩은 사람들마다 다 똑같이 말할 걸?
사이비 종교를 일반 종교와 구분하는 방법이 알게 모르게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비 종교는 일반 종교들과 그 법적인 부분에서 대우를 같이 하는게 한국의 현실이고 덕분에 사이비 종교는 공식적인 제재도 받지 않고 덩치가 아주 커지고 있다는 말이지.
나는 사이비 종교는 종교로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인식 뿐만이 아니라 법적으로도 종교로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이비 종교를 종교인 것인양 보고 있는 그 동안의 국가의 실태는 명백히 실책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그 대가는 민초들을 넘어서 국가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배고프군. 라면이나 끌여야겠다.
유사인류 한국인은 그럼 어떻게 해야함?
중심에서 벗어나있지만 중심의 흑막
일단 기독교부터가 사이비 종교임이 확실함. 어떤 철학적 사유가 전혀 없는 인간이 쓴 소설이란 점이 분명함. 마녀사냥급 집단세뇌로 잘못된게 흥한거지..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사후 세계 있다고 하는 불교는? 죽은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유교는? 죽은 뒤의 일을 사람이 어떻게 알지? 허구적인 요소가 하나도 없는 종교가 있으면 알려주라.
간단히 설명해줄꼐, 순수한 영적 감각을 따르고 교리가 딱히 없고 본인도 그 비슷한 걸 느낀 경우, 그 영적 감각 자체는 거짓이 아니라고 생각해. 관념적으로 분석이 불가능한 어떤 철학적 사유가 없이, 단순한 소설의 나열이면, 이것은 백프로 인간이 쓴 소설이다. 대표적으로 성경을 쓰는 기독교가 있다. 소설을 쓰는 경우는 맹목적 믿음만 강조한다. 이게 사이비 종교의 강력한 특징이다. 관념적 사유와 분석이 가능하면, 그것은 스스로 찾아가면 될 일이다. 세번째는 물리학적 모순이 없어야 함. 근데 억지로 모순을 짜맞치는 종교는 거짓이다. 대표적으로 기독교가 있다. 기독교는 한마디로 역대급 개소리다. 내가 언제 사후세계가 없다고 한적 있냐? 그건 모르는 일이다. 근데 기독교는 희대의 개소리 맞다.
사후 세계는 모르는 일이어도 용납이 가능한데 니가 나열한 기준은 충족하여야 한다는건 너의 주관적인 기준이 아니니? 그리고 너가 나열한 문장들을 보면 관념적으로 분석이 불가능한 어떤 철학적 사유가 없이, 단순한 소설의 나열이면, 이것은 백프로 인간이 쓴 소설이라고 했고 대표적으로 성경을 쓰는 기독교가 있다고 하였는데 성경에 관념적으로 분석이 불가능한 어떤 철학적 사유가 없이, 단순의 소설의 나열이라고 생각하는 근거가 무엇인데? 성경이 기독교 성경은 총 66권이고 천주교 성경은 총 73권인데 읽어는 봤니? 소설을 쓰는 경우는 맹목적 믿음만 강조한다고 하였는데 불교도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따르는데 인간 입장에서 알 수가 없는 영역의 가르침도 따르잖아. 증명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믿음인데 이것도 맹목적 믿음 아니야?
관념이란 건 스스로 통찰이 가능한 것도 있지만, 성경은 그런게 아애 없어. 그냥 신이 이랬다고 하더라.. 수준이야. 그러니까 맹목적 믿음만 요구하는거야.. 그래 아무 의미도 없는 걸 멩목적으로 믿겠다고 하면 안 말릴께. 근데. 미안하지만, 개독은 헛소리란거 너무 이유가 많지만, 일일이 나열하기에,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니, 여기까지 할께.
참고로 나는 지금 교회에 다니지 않고 믿음도 없어. 나는 단지 기독교를 일반 종교로 보고 있는데 너는 사이비 종교라고 이야기를 하니깐 반론을 하는거야. 너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어 없다고는 말 안하겠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보는 일반 종교는 천주교, 개신교, 불교, 유교 정도인데 거기서 너는 천주교, 개신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하는거야. 니가 주장하는 내용은 흔하지도 않고 지지 받기도 힘든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니가 주장한게 관념이란 스스로 통찰이 가능한 것도 있지만 성경은 그런게 아애 없어 라고 이야기 했고 그냥 신이 이랬다고 하더라.. 수준이야 그러니까 맹목적 믿음만 요구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말을 했거든? 그럼 내가 밑에 가져오는 성경 내용들을 읽어봐 니가 한 말이 사실인지 아닌
지 너의 눈으로 봐보렴. 요셉의 아들 므낫세 종족들에게 므낫세의 현손 마길의 증손 길르앗의 손자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의 딸들이 찾아왔으니 그의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라 그들이 회막 문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지휘관들과 온 회중 앞에 서서 이르되 우리 아버지가 광야에서 죽었으나 여호와를 거슬러 모인 고라의 무리에 들지 아니하고 자기 죄로 죽었고 아들이 없나이다 어찌하여 아들이 없다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그의 종족 중에서 삭제되리이까 우리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소서 하매 모세가 그 사연을 여호와께 아뢰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슬로브핫 딸들의 말이 옳으니 너는 반드시 그들의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그들에게 기업을 주어 받게 하되 그들의
아버지의 기업을 그들에게 돌릴지니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사람이 죽고 아들이 없으면 그의 기업을 그의 딸에게 돌릴 것이요 딸도 없으면 그의 기업을 그의 형제에게 줄 것이요 형제도 없으면 그의 기업을 그의 아버지의 형제에게 줄 것이요 그의 아버지의 형제도 없으면 그의 기업을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 받게 할지니라 하고 나 여호와가 너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판결의 규례가 되게 할지니라 민수기 27장 1-11절 자신들에게 불리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니 슬로브핫의 딸들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사정을 고하고 신은 그 사정에 대하여 고려하여 주잖아.
그리고 니가 자꾸 그런 주장을 해서 내가 불교의 예를 드는건데 나는 불교도 기독교도 모두 일반 종교로 보고 있고 일반 종교들에도 허구적인 요소는 들어간다고 보고 있어. 만일 일반 종교들 중에서 허구적인 요소가 하나도 없는 종교가 있다면 소개를 좀 해줘 나도 알고 싶으니까. 니가 하는 주장이 그냥 신이 이랬다고 하더라.. 수준이야 그러니까 맹목적 믿음만 요구하는거야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불교도 사후에 지옥이라는 세계가 있어. 그리고 윤회를 주장하거든? 육도라고 해서 중생이 깨달음을 증득하지 못하고 윤회할 때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태어나는 세계를 6가지로 나눈 것으로 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아수라도, 인간도, 천상도가 있다고 하는데 일반적인 인간 입장에서 그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는데? 이걸 증명할 수 있어? 그러면 맹목적인 믿음이라는 것에 대하여 불교에도 적용 시킬 수 있는 거잖아. 그리고 유교도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사후 세계를 어떻게 증명을 할 건데? 사후 세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죽은 사람에게 지내는 제사도 맹목적인 믿음에 의한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한국에서 일반적이고 대중적이라고 인식되는 종교인 천주교, 개신교, 불교, 유교 모두 그런 요소들을 가지고 있어.
ㅋㅋ vsela 거의 본인이 까는 개독식 논리 펼치다가 고상한척 빤스런치노
시스템 문제가 아니고 유전자 문제 라니까 민좆성 ㅋㅋ
하긴 그럴지도 모르겠어. 북유럽 국가들은 비리도도 엄청 낮다는데 한국은 비리도 많이 일어나고 국민성 자체가 안좋기는 한 것 같아. 간혹 천사 같은 사람 있고 나머지는 별루야.